330만 관객 돌파 쾌거 ‘코코’, 계속되는 ‘흥행 질주’

기사 등록 2018-02-14 07:28
Copyright ⓒ Issuedaily. 즐겁고 신나고 유익한 뉴스, 이슈데일리(www.issuedaily.com) 무단 전재 배포금지
▲ 사진=월트디즈니스튜디오모션픽쳐스 제공]>
[이슈데일리 최하은기자] 영화 '코코'(감독 리 언크리치)가 흥행을 이어가며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3일 영화 ‘코코’는 1만 8766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 누적관객수로 333만 1006명을 기록했다.

‘코코’는 뮤지션을 꿈꾸는 소년 미구엘이 죽은 자의 날 전설적인 가수 에르네스토의 기타에 손을 댔다가 죽은 자들의 세계로 들어가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디즈니의 기존 두터운 팬충의 힘을 입고 새로운 관객들의 유입까지 더해져 개봉 직후부터 흥행신호탄을 쏘아올린 ‘코코’, 개봉한 이후 시간이 지났음에도 입소문을 타며 꾸준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날 2위에는 2만 8714명의 관객을 동원한 ‘그것만이 내 세상’이, 4위에는 1만 7211명의 관객을 동원한 ‘패딩턴2’가 올랐다.

 

최하은기자 rinon95@

 

기사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