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즈러너:데스큐어’ 누적 관객수 230만명 돌파 ‘직전’…꾸준한 인기

기사 등록 2018-02-14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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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영화 '메이즈러너:데스큐어' 스틸 컷

[이슈데일리 한동규기자] 영화 ‘메이즈러너:데스큐어(감독 웨스 볼)’가 ‘위키드’ ‘러너’들의 마지막 사투를 다루며 극장가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메이즈러너:데스큐어’는 13일 관객수 6,108명의 수치르 보였다. ‘메이즈러너:데스큐어’는 이로써 누적 관객수 229만6,721명을 기록하게 됐다.

‘메이즈러너:데스큐어’는 민호(이기홍 분)이 ‘위키드’ 세력에 붙잡힌 상황 속에서 토마스(딜런 오브라이언 분)와 뉴트(토마스 생스터 분)가 ‘위키드’의 기지로 그를 구하기 위해 침입하는 과정을 그린다.

‘메이즈러너’ 시리즈의 첫 시작이 2014년인 가운데, 시리즈 마지막을 알리는 ‘메이즈러너:데스큐어’는 그동안 ‘메이즈러너’ 시리즈를 사랑해 왔던 팬들의 관심과 완결이라는 아쉬움이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높이고 있다.

 

한동규기자 eoru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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