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음엔터’ 유이부터 박민지까지, 설날 맞이 릴레이 인사 “새해 복 받으세요”

기사 등록 2018-02-14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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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열음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슈데일리 전예슬기자] 열음엔터테인먼트의 소속 배우들이 설날을 맞이해 릴레이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맹활약 중인 소속 배우들이 각각 따뜻한 마음을 가득 담은 친필 메시지를 하나씩 들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최근 종영한 KBS2 ‘내 남자의 비밀’에서 기서라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로 매 회 열연을 펼치며 시청률 히로인의 면모를 입증한 강세정이 환한 미소를 지으며 설날 릴레이 인사의 시작을 알렸다. “2018 황금개띠”가 적힌 메시지를 들고 있는 그녀는 올해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들과 만나며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이어 TV조선 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에서 끝단 역을 맡은 문지인이 “무술년의 해가 밝았습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데뷔 후 첫 사극 도전에 나선 그녀는 추운 날씨에도 연일 촬영에 매진하며 예비 시청자들에게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다음은 MBC 주말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에서 독종PD 한승주 역을 맡은 유이가 손가락 하트와 함께 “올 한 해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메시지를 들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이는 이번 작품을 통해 그녀만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한승주 캐릭터에 적극 녹여내는 것은 물론 젊은 세대의 고민을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영화 ‘여곡성’에 이어 MBC 주말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에서 권세미 역으로 변신에 나선 박민지가 “그리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이뤄지시길 바랍니다.”라는 메시지 들고 릴레이 인사를 전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박민지는 ‘데릴남편 오작두’를 통해 대한민국 유부녀의 현실적인 모습을 그녀만의 톡톡 튀는 매력으로 선보이며 브라운관을 한층 더 빛나게 하는 존재감으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계속되는 사진에는 최근 성황리에 종영한 OCN 로맨스 ‘애간장’에서 한지수 역으로 맹활약하며 새로운 첫사랑 캐릭터를 탄생시켰다는 호평을 이끌어냈던 이열음이 발랄하면서도 귀여운 모습으로 “무엇보다 건강!! 잘~ 챙기시구요”가 적힌 메시지를 들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애간장’을 시작으로 올해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이열음은 작품 외에도 다양한 영역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지막으로 영화 ‘여곡성’과 ‘이웃사촌’ 촬영 현장을 오가며 뜻 깊은 겨울을 보내고 있는 신예 배우 김동규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메시지를 들고 이번 릴레이 설날 인사에 청일점으로써 훈훈한 마무리를 하고 있다. 김동규는 지난해 성공적인 브라운관 데뷔에 이어 올해 스크린 진출을 통해 실력과 비주얼 그리고 매력을 두루 겸비한 준비된 신인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이처럼 팬들에게 따뜻하면서도 훈훈한 설날 릴레이 인사를 전하는 열음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절로 행복한 기운을 느끼게 해, 브라운관과 스크린 등 다양한 영역에서 펼칠 그들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도 고조시키고 있다.

 

전예슬기자 jeonys02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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