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경, 입맛 사로잡은 폰버거 극찬 "늘 먹어보고있다 아주 맛있다"

기사 등록 2018-07-23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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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데일리 박은비기자]배우 임은경이 남다른 폰버거 사랑을 뽐냈다.

그는 지난 20일 서울 모처에서 열린 심야 장터 밤도깨비 시장에 폰버거(대표 임영준)을 응원차 방문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희 과거 티티엘 소녀로 인기를 모았던 임은경의 등장해 현장에있던 시민들의 시선을 모았다.

'푸드 포르노'의 약자인 폰버거를 맛본 임은경은 "폰버거를 늘 먹어보고 있다 아주 맛있다. 입맛에 딱붙는 맛. 성공을 기원한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입맛을 다시게했다.

한편 임은경은 1999년 CF 'SKTelecom TTL'로 데뷔한 이후 활발히 활동 중이다.

 

박은비기자 smart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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