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포토Talk] ‘아이가 다섯’ 신혜선, 순수한 모습은 기본 ‘청량’한 미소까지

기사 등록 2016-09-0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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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데일리 한동규기자]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카페 카레클린트에서는 오후 3시 ‘아이가 다섯’ 관련 신혜선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신혜선은 ‘아이가 다섯’에서 이연태로 분해 성훈과 달달한 ‘케미’를 보여줬다. 이연태는 때묻지 않은 순수한 여성으로 극중에서 김상민(성훈 분)에게 소심한 복수, 애정 표현 등 깜찍한 모습을 나타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신혜선은 ‘아이가 다섯’ 이후 영화 ‘하루’,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출연을 확정지으며 연기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예쁘게 찍어주세요'




'순수'한 미소




신혜선 '러블리'한 모습






신혜선 '앞으로도 지켜봐 주세요'


한편 신혜선은 2013년 드라마 ‘학교 2013’로 데뷔했다.

 

한동규기자 eoru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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