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김원중♥곽지영, 5월 결혼 “선후배 사이에서 커플로 발전”

기사 등록 2018-02-09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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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박은비 사진기자, 곽지영 인스타그램 캡처

[이슈데일리 전예슬기자] 모델 김원중, 곽지영이 오는 5월 결혼한다.

김원중, 곽지영은 7년 열애 끝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의 소속사 에스팀 역시 두 사람의 결혼을 인정했다.

김원중, 곽지영의 결혼을 가장 먼저 알린 것은 ‘보그코리아’다. 이날 인스타그램에 “대한민국 톱모델 커플이 결혼에 골인한다. 킹원중이라 불리는 모델이자 패션 디자이너 김원중이 올해 5월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신부는 모델 곽지영이다. 선후배 사이에서 커플로 발전해 오랜 시간 서로의 옆자리를 지켰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선후배 사이로 만나 커플로 발전, 결실을 맺게 됐다.

 

전예슬기자 jeonys02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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