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닭띠인터뷰] 가수③ 인피니트 성종-크나큰 박승준 김유진-B1A4 공찬

기사 등록 2017-01-01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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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데일리 전예슬기자] ‘붉은 닭의 해’ 2017년이 밝았다. 이슈데일리는 최근 서면인터뷰를 통해 93년생 닭띠 스타들에게 새해를 맞이한 소감과 계획, 포부, 소원 등을 들어봤다. 마지막 주인공은 인피니트 성종, 크나큰 박승준·김유진, B1A4 공찬이다.


# 인피니트 성종

“제가 닭띠라서 닭띠의 해라고 하니 기분이 좋습니다. 2017년에는 더 좋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겠죠? 모두 하고 싶은 일과 목표를 꼭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여러 가지 일들이 저를 기다리고 있어 2017년은 저에게 정말 중요한 해일 것 같습니다. 2017년에는 기회가 된다면 제 솔로 앨범을 발매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예능 및 방송에서도 대중분들, 팬분들과 자주 소통하고 뵙고 싶습니다. 또 하나 중요한 것! 건강을 유지하고 싶습니다! 내년 소원은 우리 인스피릿과 오래도록, 자주 보고 싶은 것입니다. 그리고 더욱 활발히 활동해서 무대 위에서 계속 노래 부르고 싶습니다. 인스피릿, 생각이 많을 땐 레몬 사탕이지! 2017년에는 하고자 하는 일들 꼭 이루셨으면 좋겠어요! 무엇보다 모두가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오래오래 만나요. 그리고 앞으로도 항상 도전하는 성종이가 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우리 팬분들♡”


# 크나큰 박승준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드디어 저의 해가 왔습니다! 닭띠인 만큼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크나큰 많이 사랑해주세요! 2017년에는 좋은 앨범으로 2016년보다 더 열심히 활동할 계획입니다. 콘서트도 꼭 하고 싶어요. 크나큰이 크나큰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고 모두 행복하고 건강한 한 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팅커벨분들! 2016년 너무 고마웠고, 2017년도 잘 부탁해요. 건강하고 행복합시다. 언제나 고맙고 사랑합니다.”


# 크나큰 김유진

“새해가 밝아왔네요! 2016년 쉼 없이 달려왔는데, 더욱 힘찬 2017년이 되도록 노력할게요. 2017년에는 크나큰이 좀 더 많은 대중분들께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 있게 앨범을 좀 더 신중히 준비하는 것과 크나큰의 음악적 색을 각인시키려 합니다. 또 개인적으론 저희 앨범에 곡 5개 이상 참여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소원이 있다면, 가요프로그램이나 음원차트 1위를 해보고 싶어요. 또 한 가지는 크나큰의 콘서트입니다. 팅커벨 모두 16년 한 해 많은 사랑과 관심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많은 추억을 쌓을 수 있게 함께 걸어와 주셔서 감사해요. 우리 아프지 말고 무탈하게 좋은 17년도 보냈으면 해요. 항상 팅커벨 꽃길만 걷길 바라고 우리도 많이 준비하고 노력할게요. 팅커벨 파이팅! 그리고 사랑합니다♥”


# B1A4 공찬

“해피뉴이어! 드디어 제 띠인 정유년이 왔습니다. 건강이 최고이니까요. 올 한해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는 저의 해인만큼 뭐든 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엄청난 ‘포텐’을 터트릴 테니 기대 많이 해주세요.”

 

전예슬기자 jeonys02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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