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유상, ‘추리의 여왕 시즌2’ 합류…‘반전 매력’ 예고

기사 등록 2018-01-02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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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M C&C 제공

[이슈데일리 김나연기자] 배우 장유상이 KBS 새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에서 활약을 펼친다.

‘추리의 여왕 시즌2’는 장바구니를 던져버린 설옥(최강희 분)과 막강한 추리군단을 거느리고 돌아온 완승(권상우 분)이 크고 작은 사건을 해결하며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는 생활 밀착형 추리드라마다.

특히 앞서 ‘추리의 여왕 시즌1’에서 호흡을 맞췄던 권상우, 최강희, 박병은, 김현숙이 또 다시 합류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여기에 장유상은 중진서 정문을 지키는 의경이자 왜소한 체격에 사교성이 없어 보이지만 사실은 천재인 김이경 역을 맡아 극의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지난 2014년 영화 ‘면허시험’으로 데뷔한 장유상은 웹드라마 ‘도전에 반하다’, ‘우리 옆집에 엑소가 있다’에 이어 영화 ‘거인’, ‘조선마술사’, 그리고 최근엔 OCN 드라마 ‘구해줘’까지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강렬한 인상을 남겨왔다.

이에 ‘추리의 여왕 시즌2’를 통해 선보일 장유상의 새로운 모습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추리의 여왕 시즌2’는 오는 2월 21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 된다.

 

김나연기자 delight_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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