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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롱 전문 노하우 담은 '헤어 케어 브랜드' 르비에메르

  • 황지원 기자
  • 입력 2026.07.03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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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케어 전문 기업 ㈜홈앤살롱이 살롱 현장에서 축적한 전문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프리미엄 헤어 홈케어 브랜드 르비에메르(LEVIEMER)를 선보이며, 홈살롱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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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비에메르의 광고 모델로 낙점된 백서라가 르비에메르 헤어케어 제품을 쓰고 포즈를 잡았다.

 

 

㈜홈앤살롱은 2009년부터 전국 약 2만여 개 미용실 유통망을 기반으로 성장해온 헤어 케어 전문 기업.

오랜 기간 미용 현장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 개발과 공급을 이어오며 전문성과 신뢰를 쌓아왔다. 특히 살롱 프로페셔널 브랜드 나노힐(NANOHILL)을 통해 모발 손상 케어 및 헤어 클리닉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나노힐은 실제 미용실 시술 현장에서 검증된 처방과 안정적인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전국 미용실에서 꾸준히 사용되며 살롱 전문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또 본사에서 아카데미를 운영함으로써, 미용 전문가 교육을 진행하면서, 보다 건강하고 효율적인 시술 및 클리닉 노하우를 공유하는 데 힘쓰고 있다.


르비에메르는 "살롱에서 관리받은 머릿결을 일상에서도 유지할 수 있도록 하자"는 설립자 서성훈대표의 철학 아래 탄생한 프리미엄 헤어케어 브랜드다. 오랜 기간 헤어 전문가들과 함께 쌓아온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손상 모발 케어와 윤기 개선에 집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 제품으로는 모이스처 소이 샴푸, 씨드오일 트리트먼트, 에센셜 헤어 오일(비건) 등이 있으며, 잦은 염색과 펌, 열기구 사용으로 손상된 모발에 영양과 보습을 공급해 건강한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살롱 시술 후 느껴지는 부드러움과 윤기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르비에메르는 단순한 기능성 헤어 제품을 넘어 감각적인 향과 프리미엄 사용감에도 집중하고 있다. 모발에 가볍게 밀착되는 텍스처와 은은하게 지속되는 향은 매일 사용하는 홈케어 제품의 만족도를 높이며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이같은 샹황에서 최근 종영한 TV조선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에서 톱스타 '모모' 역을 맡아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을 선보인 백서라가 르비에메르의 광고 모델로 낙점돼, 겹경사를 맞았다.

 

관계자는 "르비에메르는 단순히 모발을 관리하는 제품이 아니라 살롱에서 느낄 수 있는 전문적인 케어 경험을 집에서도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된 브랜드"라며 "광고모델 백서라와 함께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헤어 케어를 더욱 특별하게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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